상단여백
HOME 사람들
시흥 최대 규모 ‘시화병원’ 착공
  • 오세환
  • 승인 2017.11.12 10:46
  • 댓글 1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원내사진>)은 정왕동 1842-3번지에서 지난10일 시흥시 최초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신축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 기공식에는 최병철 이사장을 비롯해 시흥시장 김윤식, 시흥시 국회의원 조정식 등 지역 정·관계 인사 및 의료·교육계 인사와 시민 등 7백여 명이 참석하였다.

최병철 이사장은 “세계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과 감염에 안전하고, 최적의 치유환경을 갖춘 병원으로 건립될 계획이며, 대학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에서 사용하는 최신식 의료장비들을 전면 도입하여 진료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며 “의료 서비스의 질적 개선에 이어, 지역 내 암 환자들의 ‘집 근처 항암치료’,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에게 ‘찾아가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간병 부담이 없는 ‘간병인 없는 병원’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사장은 시화병원은 지역 내 의료 공급 및 수요 불균형의 완화를 위해 23개과 43진료실로 진료부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지역 내 부재한 재활의학과, 정신과 등을 신규 개설함으로서 살기 좋은 시흥시를 만드는데 이바지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세환  j5900@chol.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박상명 2017-12-14 10:31:03

    시화신축병원 주변 주공 4단지 아파트 주민입니다
    장례식장이 아파트 쪽으로 위치한다고 들었습니다
    누구라도 자기 집앞에 장례식장 들어오는 것을 반길이는 없습니다
    방벽을 세우던가 장례식장 방향을 돌리던가 대책을 세워 주십시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