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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체중 여성 19.3% “난 과체중·비만” 인식
  • 한민정
  • 승인 2017.11.1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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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체중 여성의 19.3%가 본인 체형을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내 청소년기, 가임기, 갱년·폐경기, 노년기 여성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건강인식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기(22.3%)에 비만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가임기(17.5%), 갱년·폐경기(18.7%), 노년기(17.7%)보다 높아 체형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국립보건연구원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며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 등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한민정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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