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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속으로, 시민과 더불어, 시민과 하나 되어’라는 기치 아래 평화 기반 구축활동 계획!인터뷰/김영심 회장
  • 오세환
  • 승인 2017.11.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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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심 회장은 “민주평통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이라는 18기 활동목표를 설정하였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 속으로, 시민과 더불어, 시민과 하나 되어’라는 기치 아래 한반도 평화 기반 구축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김 회장은 “현 남북 상황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민주평통 이름에 걸맞는 업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란 외세에 의존하지 않는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서 세숫물로도 갈증을 해소시켜 줄 시원한 샘물로 보이기도 한다며 다양한 세대와 다양한 계층의 인재들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라는 큰 그릇 안에 들어 있다”며 “어떻게 하면 목마름을 해소시킬 시원한 샘물로 만들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고 고민하여 서로가 소통하는 시흥시협의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영심 회장은 시흥의 동화 읽는 어른모임 초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와이즈만 영재교육 시흥센터 원장, 작은자리 운영위원으로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13기 자문위원, 18기 협의회장으로 민간차원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평화통일운동에 기여했다.

김 회장은 시흥시 시민호민관 교육자문위원, 시흥신문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2013년부터 현재까지 시흥시 학원연합회 부회장을 엮임하면서 선진교육환경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노력한 결과 교육장, 국회의원, 시장 표창 등을 받은 바 있다.

오세환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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