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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늠내 클래식 축제 「울림을 주다」풍부한 콘텐츠로 구성…11.3~5일까지 공연
  • 한민정
  • 승인 2017.10.2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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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음악협회 시흥시지부(지부장 양시내)가 주관하는 2017 늠내 클래식 축제 「울림을 주다」가 오는 11월 3~5일까지 3일에 걸쳐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정통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일반 대중뿐만 아니라 클래식 애호가들도 만족할 수 있도록 풍부한 클래식 콘텐츠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소프라노 김순영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전문연주인들과 연주팀이 초대되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공연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11월 3일 ‘점, 쉼 콘서트’를 제외한 나머지 음악회들은 모두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 404-6325)

한민정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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