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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치유하고 병든자를 자유하게 하는 교회로 성장할터”인터뷰/담임목사 김민태
  • 오세환
  • 승인 2017.10.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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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태 목사 부부

한 순간도 하나님의 품을 떠나 살 수 없었던 김민태 목사. 그가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크다. 그래서 하나님을 빼놓고는 그의 인생을 말할 수 없으며, 교회가 부흥하기까지 함께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는 김 목사.

김 목사는 개인사업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할 때 겪지 못했던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경제적으로 힘든 터널을 지나가 보았고 또 배신하고 배신당하는 인간관계 속에서 아픔을 겪어 본 김목사, 그런 경험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시흥시에서 목회하도록 인도하신 데에는 분명한 뜻이 있음을 확신한다”며 “제가 섬기는 새비전교회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 시흥시가 그 복을 함께 누리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새비전교회에서는 “상처를 치유하고 병든 자를 자유하게 하는 치유사역을 통한 교회로 개척 초부터 계속하고 있다.

마음의 상처치유를 받고 인생과 가정이 회복된 자가 많고 병원에서 불치병으로 진단 받은 분들이 치유되고 오래된 각기 질병에서 회복된 분들이 많다. (차병원에서 6개월 입원하고도 고치지 못해 지팡이를 짚고 퇴원한 강경아성도가 고침을 받음, 허리에 선천적인 장애를 갖고 살던 이세영집사의 기적적 치유, 허리디스크를 고침 받은 안성길집사, 30년 만성위장병을 고침 받은 허경남권사, 나면서 발이 굽은 서지현 성도의 아들의 기적적 치유, 심각한 사시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노정미집사의 딸 치유 등 많은 치유의 간증이 있다)

한편 김 목사는 고려대학교와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ROTC 19기로 소대장직을 마쳤고, 한화그룹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개인사업을 하다가 목회자의 소명을 받고 97년 백석신학대학원 3학년 졸업반 시절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교회를 개척하며 목회를 시작했는데 2002년 성전을 건축하며 부흥하던 중 2006년5월 시흥시로 이전하게 된다.

그는 총회 해외선교부 서기역임, 총회 선교위원회 이사 역임, 총회 공천위원회 총무 역임, 서울남노회 노회장 역임 한 바 있으며 현재 월곶동에서 새비전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지역을 섬기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한 예수님의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열정적인 목회 사역과 지역을 향한 섬김의 실천은 쉼 없이 전개될 것이다.

새비전교회는 21세기를 위해 준비된 교회다.

누구든지 만족함을 얻을 수 있는 하나님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의 교회로, 이웃을 사랑하고 힘을 다해 섬기는 건강한 교회로 우뚝 세워져 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세환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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