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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시민의식’사업용 차량 난폭운전 여전…市, 설문조사 결과
  • 이희연
  • 승인 2017.09.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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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행복도시 시흥 조성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교통안전 시민의식(33.1%)’, ‘교통정책 개선(23.7%)’, ‘법규위반 단속강화(15.8%)’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흥시가 교통안전 1등 도시를 위해 시흥시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시흥시민들은 또한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해서는 ‘음주운전안하기(31.0%)’, ‘교통신호 지키기(16.9%)’, ‘운전 중 휴대폰 안하기(12.6%)’ 등이라고 답했고 사업용 운전자에게 바라는 것으로 ‘난폭운전안하기(50.2%)’를 가장 많이 꼽아 사업용 차량 기사들의 난폭운전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근 5년간(2012~2016년) 시흥관내 교통 발생 및 사망자 현황을 보면 ▲2012년 2,252건에 49명 ▲2013년 1,966건에 52명 ▲2014년 1,936건에 40명 ▲2015년 2,294건에 26명 ▲2016년 2,142건에 31명으로 집계됐다.

이희연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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