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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찾아가는 장애인권보호 인형극유·초등학생 대상 장애인권 침해예방
  • shnews
  • 승인 2017.09.2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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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육지원청(교육장 장덕진)은 관내 사립 유치원(2개원)과 공립유치원(10개원), 초등학교(10개교) 통합학급 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11월 중순까지 장애인권 인형극 ‘우리 모두 소중해’를 실시하고 있다.

시흥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주관하고, 경기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에서 찾아가는 장애인권 인형극 ‘우리 모두 소중해’는 저학년 학생들의 장애인권감수성 향상에 기여하고, 장애-비장애학생 통합지원을 위한 학교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권 인형극 ‘우리 모두 소중해’는 1학급 규모로 진행되며, 발달장애아동의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구연하여 유치원생과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장애인권의 이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형극을 관람한 통합학급 김 모 학생은 “장애인은 몸이 불편한 사람으로만 알았는데 발달장애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장애인이라도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존중 해야겠다”고 말했다. <시흥교육지원청 강진아 리포터>

shnews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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