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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 동네서점에서 바로 빌려보세요”시흥시중앙도서관,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시행
  • shnews
  • 승인 2017.07.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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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중앙도서관은 보고 싶은 책이 관내 도서관에 없으면, 집 앞 서점에서 바로 빌려보고 반납하는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는 현재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희망도서 신청제도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희망도서 신청제도는 희망도서를 받아보는 기간이 오래 걸리고 도서관을 찾아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이러한 문제를 대폭 개선하여 집 앞 서점에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원하는 책을 대출받을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대출회원으로 서비스 신청일 기준 지난 2개월간 연체 이력이 없는 이용자라면 간단한 신청서 제출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바로대출서비스에는 시흥시 지역서점 10개소가 협력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협력서점 한 곳을 선택하여 원하는 책을 대출·반납 하면 된다. 희망도서는 개인별 월 4, 연간 30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도서관 회원증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서점을 방문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2주로 1회에 한하여 7일간 연장이 가능하다. , 도서관에 소장된 도서나 수험서 등 일부 도서는 신청이 제한된다. (lib.siheung.go.kr)

shnews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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