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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숙성고기 전문점 7일간의 맛있는 시간-육선가(韓牛)최상의 한우를 최고의 서비스로 제공
오세환 기자  |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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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30  10: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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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바라는 것은 진짜배기를, 아무런 의심 없이 마음 편하게 먹는 일이다. 하지만 진짜를 구경하기가 갈수록 힘든 세상이 되다 보니 진짜를 보아도 일단은 의심부터 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의심 많은 쇠고기 마니아들을 위해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을 추천한다면 바로 ‘7일간의 맛있는 시간-육선가(韓牛)(대표 최현규, 추옥선)’이다

정왕동 이마트시화점에서 시화공단방향으로 가다보면 SK주유소를 끼고 오른쪽으로 200M정도 지나면 육선가 2호점 간판 불빛이 오는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편집자 주-

 

기본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자

‘7일간의 맛있는 시간-육선가(韓牛)’기본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자는 일념으로 지난해 식당을 개점, 값은 최고로 저렴하게 하고 오직 국내산 고기만을 취급하며 오래시간 터득한 노하우로 7일간의 맛있는 숙성을 거쳐 부드럽고 맛있는 고기를 손님들에게 내고 있다.

어떠한 메뉴든 쫄깃하게 씹히는 쇠고기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이다.

메뉴는 정육을 담당하는 직원의 손길에 따라 한우 꽃등심 과 안심, 갈비살, 육사시미 등 맛갈스러운 부위들 위주로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한우 꽃등심은 선홍빛 살코기 속에 우유 빛 마블링이 박혀 있어 부드럽고도 뛰어난 육질을 자랑하며, 고기를 씹을 때 배어나오는 고소함은 꽃등심의 참맛을 느끼게 한다.

육선가의 차별화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많은 한우식당의 경쟁속 에서 나름의 장점을 찾아 개발하는 노력이 돋보이는 육선가 한우의 맛 또한 최대한 독특한 부분을 개발 할려고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다.

최상의 한우를 최상의 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최 현규 대표의 말은 그래서 믿음직스럽다.

 

청결’, ‘친절’, 그리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하지 않았던가.

많은 음식점을 다니며 먹다보면 한결같이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청결’, ‘친절’, 그리고 이다. 음식점에서 이보다 중요한 것이 또 무엇이 있겠냐마는 가장 기본이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로 인해 음식점의 청결에 대한 문제점이 매스컴에 오르내릴 때마다 소비자들은 맛 좋고 친절하며 깨끗한 곳이 어딜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분들에게 주방을 오픈한 육선가을 추천한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 육선가을 찾아 유리문을 여니 깨끗하다 못해 윤이 나는 바닥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닦아준다는 테이블은 너무 깨끗해 어색할 정도다. 특히 고기를 다루는 가게임에도 불구하고 구정물 하나 안 보이는 주방바닥이 주인장의 성격을 대변하는 듯하다.

하루에도 세 번씩 꼬박꼬박 주방세제로 주방바닥을 청소한다는 추옥선 대표.

그의 손길이 스쳐간 곳은 세균이 숨을 공간조차 없을 듯하다. 장사가 잘 되는 집에는 항상 이유가 있는 듯하다. 깔끔한 인테리어는 기본이고 자꾸 젓가락이 가는 맛있는 음식, 서비스 음식까지 출중해야 손님을 끄는 좋은 음식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집이 흔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도매시장에서 직접 공수해 온 재료와 최상급 한우로 맛내

육선가의 반찬들도 각종 파채무침과 총각김치, 시원하고 알싸한 배추김치 맛이 정갈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하다.

배추김치의 무농약으로 재배한 배추를 직접 공수하여 고랭지 배추를 사용하여, 손님들에게 맛스러운 배추를 올리고 있으며 밑반찬과 각종 야채들은 최대표가 12년 동안 공단 납품경력을 살려 싱싱하고 저렴한 상품들만 베일 아침에 도매시장에서 공수해온다.

이렇게 싱싱한 채소들로만 식탁에 오르기 때문에 주인장의 정성과 정갈한 상차림, 깔끔한 음식 맛이 더해지면서 입안에 감도는 한우 맛도 그 감칠맛을 더한다.

여기에 굽기도 전에 시각부터 자극하는 마블링이 화려한 등심을 한입 입에 넣고 김치를 곁들이면 산해진미가 따로 없다.

육선가는 이처럼 최고의 고기인 등심부터 특수부위까지 소 한 마리에서 나오는 모든 부위를 맛 볼 수 있다.

또한 후식으로는 집에서 직접 담궈 놓은 수정과, 매실차, 식혜 등으로 손님들의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이쯤 되면 이곳을 찾는 마니아가 한둘은 아니지 싶은데 특별한 맛, 정갈한 음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육선가의 음식 맛을 보려는 사람들이 시흥은 물론 인근 안산과 인천에서까지 찾아올 정도이다.

또한 식당을 찾은 가족단위 고객을 위해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맘껏 뛰놀 수 있도록 놀이방을 조성한데 이어 놀이방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아도 부모님들은 TV모니터링을 하며 내 집처럼 편안하게 음식을 드실 수 있게 시설장치도 해 놓아 추 대표의 아이들을 위한 배려를 많이 하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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