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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특委’ 본격 활동“정부·국회 등의 적극·선제적 대응 필요”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7.06.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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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대운)’가 지난 13일 제2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2016~2023년까지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무지내동 약 62만평 부지에 약 17,524억원을 투입하는 거대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첨단연구단지와 일반산업단지는 물론 배후 주거단지와 물류·유통단지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약 2,200여개 기업 입주를 통해 약 10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 42천억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도로, 하천 등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정부, 국회 등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목감천 치수대책은 상시 홍수 위험을 내재한 목감천에 저류지 3개소, 제방 8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도 재정 여건상 지방비(2,795억 원)을 부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정부의 목감천 국가하천 승격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희연 기자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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