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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전 시흥 골든벨」 산뜻한 출발8개 중·고교 본선 거쳐 연말 ‘왕중왕전’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7.06.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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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시흥 골든벨」이 지난 14일 시흥능곡고등학교에서 첫 테이프를 끊었다.

역사를 익히자 시흥을 배우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2017 도전 시흥 골든벨이 지난 14일 시흥능곡고등학교가 첫 테이프를 끊으며 관내 8개 중·고교의 본선 경주가 시작됐다.

시흥신문사가 주최·주관하고 시흥시·시흥시의회·경기도교육청·시흥교육지원청이 후원한 2017 도전 시흥 골든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정주의식·애향심을 고취시켜 청소년들이 시흥을 영원한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도록 하는 계기 마련이 목적이다.

시흥신문은 사전 신청 접수 및 심사를 거쳐 관내 8개 중·고교를 선정했고 이들 학교를 대상으로 6~10월까지 학교별 본선을 거쳐 오는 11월께 각 학교 대표주자(10명씩)를 대상으로 왕중왕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14일 시흥능곡고등학교에서 진행된 2017 도전 시흥 골든벨행사에는 사전 선발된 100명의 학생들이 문제풀이에 나섰고 이들을 응원하는 학생들의 열띤 함성이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또한 능곡고 댄스동아리 카츠페디엠이 멋진 축하 및 응원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시흥능곡고 2017 도전 시흥 골든벨최종 우승자는 신재범(2), 준우승에는 최지수(2민우혁(1) 학생이 차지해 각각 학교장상(부상 태블릿PC)과 시흥신문사장상(부상 블르투스 이어폰)을 수상했다.

한편 2017 도전 시흥 골든벨연말 왕중왕전은 오는 11월 중순 시흥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에는 경기도교육감상(부상 노트북), 우수상 2명에는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상(부상 에듀플레이어), 장려상 3명에는 시흥신문사장상(부상 블르투스 스피커)이 각각 수여된다.

이희연 기자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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