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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문화원, ‘수다장이(秀多張里)’ START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7.06.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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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문화원(원장 정원철)은 지난 13일에 경기문화재단 주최 생활문화플랫폼 사업인 수다장이(秀多張里) 생활문화를 베푸는 마을을 장곡동과 하중동에서 시작했다.

생활문화사업 수다장이(秀多張里)는 지역 거점에 활동 공간(플랫폼)을 마련하고 주민들 삶에 생활문화가 자리잡아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인 수다장이(秀多張里)_생활문화를 베푸는 마을은 장곡동 삼환·한진아파트(수방)와 하중동 참이슬아파트(다방)에서 각각 진행한다.

수방(手房)은 매주 화요일에 운영되며, 성인은 손뜨개와 냅킨아트 등, 손으로 하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아이들에게는 보드게임과 인형극을 진행한다. 다방(茶房)은 매주 수요일에 운영하며, 시흥지역 특산물(연 등)을 이용한 차 만들기와 차에 관련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차 등은 주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오세환 기자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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