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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청년 위한 따복기숙사 입사생 모집이달 30일까지 서류 접수, 심사 및 면접 통해 선발/입사생 정원 278명…3인실 월 13만원으로 주거안정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7.06.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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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청년들의 주택 고민 해결을 위한 경기도의 새로운 대안 따복기숙사가 이달 30일까지 입사생 278명을 모집한다.

경기도는 서류접수(6.1~30)를 거쳐 서류심사(73~5), 면접(710~12)을 통해 717일 최종 기숙상 입사생을 발표한다.

입사정원은 3인용(91)1인용(5) 등 총278명의 대학생, 청년들로 입사비는 3인실은 월13만원, 1인실은 월19만원이다.

도는 특히, 다른 기숙사와의 차별점으로 단순한 거주공간이 아닌 입사생을 위한 취업, 창업프로그램과 공동체 함양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입사생 스스로 협동조합을 조직해 창업과 취업의 고민을 공동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카페나 레스토랑을 마련,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여 지역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따복기숙사는 옛 서울농대 기숙사인 상록사를 리모델링해 지금의 대학생,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경기도의 주거복지사업이다. (217-7671)

이희연 기자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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