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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車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탁'62인의 나눔릴레이' 19호 행복지킴이 선정
  • 서부신문
  • 승인 2005.12.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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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그룹이 연말 이웃사랑 성금 1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소외 이웃에 10억원 규모의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등 모두 110억원 규모의 연말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공동모금회는 경제발전과 적극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현대·기아차그룹을‘희망2006이웃사랑캠페인’- ‘62인의 나눔릴레이’ 19호 행복지킴이로 선정했다.

이 회사는 오는 31일까지를 ‘사회봉사주간’으로 정해 이 기간 전국 사업장의 임직원들이 자매결연 시설이나 이웃을 방문하고, 10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정의선 사장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서울 은평구 서울 시립 소년의집을 21일 방문하는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이 직접 봉사활동에 나선다.

또한 지난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쌀 나눔 봉사대’ 발대식을 갖고 전국의 4만5천여 저소득 가구에 최고급 햅쌀 20kg 들이 1포대씩 총 20억원 상당의 쌀을 전달키로 한 바 있다.

이 그룹 관계자는 “보다 현실적인 방법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기 위해 올해에도 성금기탁과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부신문  webmaster@sh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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