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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작은 어려움 하나하나 꼼꼼히조직내 혁신분위기 조성을 위한 혁신 관련 도서 독서토론회
  • 서부신문
  • 승인 2006.09.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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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조직내 혁신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혁신 관련 도서 독서 및 토론회를 가졌다.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토론회는 오전 7시30분부터 약 90여분간 이연수 시흥시장과 사무관이상 간부공무원, 부서별 혁신리더 직원 등 약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 국내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혁신 관련 도서인 마이클 레빈이 지은 ‘깨진 유리창 법칙’을 읽은 후 이 책에 대해 토론회를 개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직원들의 혁신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시장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시정추진 방향의 공감대를 형성함은 물론 시정발전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이 시장은 강평을 통해 “이 책의 내용은 공직생활에 있어 참고가 될 좋은 내용”이라며 “우리가 행정을 하는데 있어 법규에만 너무 연연해 할 것이 아니라 고객만족을 위해서는 집행에 대한 운용의 묘가 필요하다”라고 말하고, “특히 직원들 스스로 변화를 위해 많은 독서와 자기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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